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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2/01/06 잡지 속 관심 품목 (find items in magazine)
  2. 2012/01/05 2012년은 흑룡띠라지...
  3. 2011/12/29 그리운 곳
  4. 2011/11/03 갖고 싶은 것들 (2)
  5. 2011/10/31 오늘의 발견 = 갖고 싶은 것들 (2)
 





과월호 잡지를 한아름 받았다.
영어로 쏼라 쏼라 써 있는 기사 따위 아웃 오브 안중이니,
열심히 사진 구경만 한다.
좋다~ 얼마만에 눈이 호강하는가!


덕분에 가득 찾았다.
이름하야, 관심 품목!
한 마디로 갖고 싶은 거, 만들고 싶은 거,
갖고 싶거나 만들고 싶진 않지만 눈길이 가는 것들!






액자, 쿠션, 빠알간 암체어!















































































요즘 한국은 북유럽 스타일이 유행이라지...








































수 놓고 싶다!
















































































알록달록 컵을 조로록 매달아 두는 게 나의 로망~








































폰트 봐라~ 앙증맞고나~!








































저렴하고 쉽지만 따뜻하고 손길이 느껴지는 태그.








































분홍 벽과 계단 타일의 색감이 죽인다!














































































덜덜덜...난 알아, 저 창가 자리는 정말 정말 춥다는 것을;;;
















































































액자가 좋드라~







































강렬하다~ 개인적으론 그라데이션이 좀 더 천천히 진행되었으면 좋겠다.
아참, 조만간 한국에 IKEA 공식 1호점 오픈 한다지?







































아아, 뭐 안해도 좋기만 한 풍경~






































아가씨가 두르고 있는 목도리 색 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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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은 흑룡띠라지...

2012/01/05 11:05 from Diary




어쩜, 이렇게 포스가 강할 수가...흑룡이라니...!
이 대단히 멋진 해에 계획하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면 좋겠다.
그렇게 되도록 달려야지!




지난 해에 티 코스터 10개 만든다는 목표를 세웠는데, 막판에 코바늘 뜨기에 빠져서 실패...
고작 6개에 그쳤다.
수 놓인 핸드메이드는 한 개도 못만들었고...에이, 이게 뭐냐, 좀 더 분발해야지.

그래도 코바늘 뜨기 실력이 조금씩 늘고 있으니 뿌듯하다.
불 붙은 김에 목표를 수정하자.

코바늘 뜨기로 10개 이상의 소품 만들기. 
여력이 된다면 조각천 치마 완성하기.
또 여력이 된다면 수 놓인 소품도 한두 개쯤 만들기.





사실 손 움직이는 것보다 머리 써야 할 일이 생겨서 바쁠 것 같다.
바쁘단 건 좋은 거.
좋다. 계속 발전하는 거라 믿는다.
언제나 그랬듯 새로운 분야이고
나는 도전이 즐거운 사람이고
무조건 해야 하는 일이기도 하니까
즐겁게 하자.



흑룡 만큼 멋진 포스 뿜는 내가 되길.
달려, 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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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곳

2011/12/29 01:31 from Diary







정말 좋은 집에서 정말 멋진 풍경을 보며 살았다.
그때는 지금보다 훨씬 멍청한 사람이었기에
호사인 줄도 모르고 충분히 감사드리지 않았다.
마음껏 즐기지도 못했다.
그게 제일 후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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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고 싶은 것들

2011/11/03 03:15 from Diary





2008년에 갖고 싶은 것들이라고 모아 둔 건데,
3년이 지나고 다시 보니 몇몇은 욕심이 안나네.

그새 취향이 바뀌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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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heedong2 2011/11/08 17:21

    작은 것일 수록 끌려요....
    마지막날 들렀던 그 돌하우스 샾!!!!!!!!!!!!!!!!!!!!!!! 으허어어어어~~~~~~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toytreesp.com BlogIcon MIB T 2011/11/09 07:50

      전 이제 거기 일부러 안지나가요...(_ _)...흑...







Cath Kidston 매장에서.


























































































































































































































































































































만들고 싶은 것들.

 
















































































































































































































































제일 갖고 싶은 것들.

























































































































































































































































































































































하지만 난 정말 운이 좋다니까.
인베이더 얼음틀 보다 훨씬 멋진 해골 얼음틀을 선물 받았지!
음하하하!
고맙습니다!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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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heedong2 2011/11/08 17:19

    양치기소녀께서
    영국에는 Cath Kidston이 비싸더냐고 물으시더군요...관심이 없어서 자세히 보질 않았는데....
    그냥 여기 보다는 싸더라고 했죠...맞겠죠??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toytreesp.com BlogIcon MIB T 2011/11/09 07:50

      맞아요~ 대략...음...평균 20~30%는 더 싼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