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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2003년에 찍은 사진. 얘네들은 어느 상자 구석에 쳐박혀 있을까...
작은 것일 수록 끌려요.... 마지막날 들렀던 그 돌하우스 샾!!!!!!!!!!!!!!!!!!!!!!! 으허어어어어~~~~~~
전 이제 거기 일부러 안지나가요...(_ _)...흑...
아아, 여기가 바로 언니의 또 다른 본부..! 신기한 게 가득~ 자주 놀러올게요^^!
맨날 남 흉보고 혼자 열내는 곳이라 많이 부끄러워요...(_ _);;;
참으로 오랜만에 찍어보는 작고 정지된 피사체.
접사의 최적 활용!!!!!!!!!!!!!!!!!! 둘째 사진 간드러지는(?) 꽃이 땡겨요!!
'간드러지는' ~ 이 표현 정말 적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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