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에스프레소 머신 청소하고 가동시켰는데, 다행히 멀쩡히 잘 돌아간다.
기계란 무릇 계속 써 주어야 병이 덜 나는 법이라 여기는 나라서, 혹시 고장은 안났을까 은근히 걱정했다.
다행이다, 다행이야~
음...그나저나 비알레띠 모카 포트도 한 번 도전해봐야 하는데...
도일리 또 하나 완성.
근데 맨날
세탁 후 다림질 하는 걸 빼먹는다. 귀찮다, 귀찮아.
이제는 알록달록 모티브에 도전할거다.
많이 많이 만들어서 커다란 담요나 옷을 만들어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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