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하다 보면 이것저것 담아 놓을 유리병이 많이 필요하다.
특히 플라스틱 제품을 거의 쓰지 않는 나에게 유리병의 중요성은 어마어마하게 높다.
IKEA에서처럼 저렴하고 예쁜 유리병 파는 곳은 많지만, 사실 쉽게 구하려고 마음먹으면 쉽게 구해지는 게 또 이 유리병 아닌가.
파스타 소스병, 올리브병, 여러 드레싱 담겨 있던 병 등등...말이다.
모양도 예쁘고 뚜껑도 마음에 드는 병이 많다만,
그래도 습관처럼 뭔가를 만들어 덮곤 한다.
나도 참...번거롭게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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