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어디선가 검색질 하다 찾은 코바늘뜨기 패턴.
틈날 때마다 한 단씩 뜨고 있는데, 현재 8단까지 완료...
자잘한 꽃 달린 건 실용성이 떨어지는 거 같아서 21단까지만 뜰 생각이다.
손가락이 안아프다면...안아프다면...T_T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MIB T 트랙백 0 : 댓글 0

Trackback : http://toytreesp.com/trackback/29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 코스터 (tea coster)

2011/11/15 08:43 from Handcraft






아까워서 못버린 조각들 모아모아 조물락 거리기.

여름 다 가고 단풍 물들 때 완성했다.

아쉬우니까 다림질이라도 해주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MIB T 트랙백 0 : 댓글 0

Trackback : http://toytreesp.com/trackback/28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똑딱이보다 안전하고 의외로 쓰기 편하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MIB T 트랙백 0 : 댓글 0

Trackback : http://toytreesp.com/trackback/288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단추를 선물 받았다.
어흐흑...고맙습니다!
단추를 위해 후다닥 만든 주머니다.
별 거 아니지만 만들고 나니 의외로 잘 쓰이네, 여러 개 만들어서 세트 놀이를 해볼까나~























































































































다시 한 번 고맙습니다!
정말 이뻐요!
T_Tb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MIB T 트랙백 0 : 댓글 0

Trackback : http://toytreesp.com/trackback/27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헥사곤 연결해서 가방을 만들겠다는 야심찬 계획은, 지름 3cm 헥사곤 몇 개 연결하다 지쳐 포기하고 말았다.
그래서 대신 만든 게 카드 지갑.
역시 작고 쉬운 게 만만한 거지...



삐뚤삐뚤...손이 맵지 못한 자의 슬픔은 "반듯하지 못한 게 손바느질의 매력"이라 우기며 위로해본다;;;





































안쪽에 쓰인 원단도 나름 빈티지라면 빈티지.
누군가의 쿠션이었거나 베갯보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살짝 바랜 느낌이 더욱 만족스럽다. 원단만...바느질 말고;;;



























5월에 완성했던 카드 지갑은 5개월 후 10월이 되자 이렇게 더 낡아졌다.
낡은 가방에 넣고 다녔더니 군데군데 가방 안감의 파란 물이 들었다.



























































































손가락만 안아프면 더 열심히 즐기고 싶은 것이 헥사곤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MIB T 트랙백 0 : 댓글 0

Trackback : http://toytreesp.com/trackback/27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